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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아이돌/장원영

아이브 장원영 '포에버 체리' 관련 개인 사업 의혹? 정리

by musicnyan 2026. 1. 28.

 

최근 아이브 장원영 관련 '포에버 체리'라는 이미지들이 공식 sns에 공개되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어떤 브랜드를 새로 론칭한다는 추측들이 많았다.

그리고 브랜드 홍보 상황으로 봐서 장원영 개인 사업이 아닐까라는 추측도 있었던듯하다.

거기에 대해 소속사에서 입장을 밝혔다.


*장원영, 사업 의혹 부인…“브랜드와 협업 프로젝트 일환” [전문]

 

*포에버 체리 인스타 이미지


*260127 새 앨범 [REVIVE+] 장원영 콘셉포토

 



🍀전문의 내용이 무슨 의미인지 살짝 헷갈려서 ai에게 질문해 봄.

*ai 대화 내용 한 줄 요약. 
-'포에버 체리' 브랜드로 러닝 개런티, 혹은 로열티 개념의 지속적인 추가 수익을 얻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호한다. 끝.

(첨언하자면, 체리라는 이미지를 원영이가 개인 이미지로 지속적으로 사용해왔기에, 아티스트 정체성과 깊은 연관이 있으므로 브랜드 가치나 권익을 좀 더 적극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의지인 듯.)

포에버 체리 브랜드 이미지가 너무 이쁘던데 무슨 상품 브랜드인지 너무 궁금 궁금~😍

앞으로 원영이가 포에버 체리 광고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도 넘나 기대기대~~😘😻


※아래는 ai와 나눈 대화 내용.

*연예인 본인 명의로 브랜드를 출원한다는 게 정확히 무슨 의미야? 그 기업 매출에서 그 상품의 브랜드 수익을 모두 그 연예인이 가져간다는 뜻일까?

- 연예인 본인 명의로 브랜드를 출원한다는 것은 해당 연예인의 이름, 예명, 활동명 등을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해 상표권을 신청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그 이름의 독점적인 사용 권한을 확보하고, 타인이 무단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얻거나 팬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상표권 출원의 의미
독점적 권리 확보: 상표 등록이 완료되면, 지정된 상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해당 브랜드를 사용할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갖게 됩니다.
무단 사용 방지: 다른 사람이 허락 없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를 사용하는 것을 법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연예인의 명성(브랜드 파워)에 무임승차하려는 행위를 방지합니다.
사업 확장 기반: 의류, 화장품, 음식,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에 자신의 이름을 활용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수익 배분 관련
"그 기업 매출에서 그 상품의 브랜드 수익을 모두 그 연예인이 가져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익 배분 계약: 연예인이 본인 명의로 상표를 출원했더라도, 실제 사업은 대개 소속사나 별도의 법인과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상이: 발생한 수익은 연예인과 사업 주체(기업 또는 법인) 간의 계약 조건에 따라 정해진 비율로 배분됩니다. 
연예인이 지분 관계나 경영에 직접 관여하는 경우(예: 사내이사 등록), 혹은 단순히 이름 사용을 허락(라이선싱)하고 로열티를 받는 경우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 명의 출원은 이름 자체의 재산적 가치를 지키고 사업의 주도권을 갖기 위한 법적 조치이며, 실제 수익 배분은 별도의 계약으로 결정됩니다.



*그러니까 그 연예인 브랜드 파워가 강해서 기업이 어떤 상품의 모델로 기용하면서 연예인 브랜드 파워를 빌려 수익을 올리는 대신 그 연예인 소속사와 지분협약을 해서 로열티 형식으로 지불한다는 거지?

- 네, 말씀하신 내용이 핵심입니다. 기업이 연예인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인지도(고객 흡인력)를 활용하여 상품 판매를 늘리는 대신, 그 대가로 로열티를 지불하는 방식은 일반적인 라이선싱 또는 엔터테인먼트 계약 구조입니다. 

연예인 브랜드 활용 수익 구조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브랜드/퍼블리시티권 라이선싱: 연예인은 자신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퍼블리시티권)를 기업에 부여(라이선스)합니다.

대가 지불 (로열티 또는 정액): 기업은 이 권리 사용의 대가로 연예인 측(연예인 본인 또는 소속사)에 수익을 지불합니다. 지불 방식은 주로 두 가지입니다.

경상 로열티 (Running Royalties): 가장 보편적인 방식이며, 발생한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지속적으로 지급합니다.

정액 로열티 (Lump Sum): 계약 시 일정 금액을 선불 또는 분할로 확정하여 지급할 수도 있습니다.

지분 협약 (선택적 방식): 단순한 모델 기용이나 라이선싱을 넘어, 연예인이나 소속사가 해당 사업에 공동 투자하여 직접 지분을 확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로열티 외에 사업 이익에 대한 지분 배당 형태로도 수익을 가져갈 수 있으며, 이는 계약 당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결정됩니다. 

결론적으로, 연예인 브랜드 파워를 빌려 수익을 올리는 기업은 대부분 계약서에 명시된 대로 로열티를 지불하며, 경우에 따라 지분 참여를 통한 이익 배분도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원래는 출연료만 지불하면 끝인데, 유명 배우의 경우 러닝 개런티를 받는 것처럼, 광고 모델료 이외에 그 모델의 브랜드 판매 지분을 지속적으로 나눠주는 방식이네, 한마디로 광고모델버전 러닝개런티 같은 것?

- 네, 사용자님의 이해가 정확합니다. 광고 모델 버전의 러닝 개런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래는 광고 촬영에 대한 일회성 또는 계약 기간 동안의 고정 모델료(출연료)만 지불하면 끝이지만, 브랜드 파워가 매우 강력한 특정 연예인의 경우, 고정 모델료 이외에 성과 기반의 추가 수익을 얻는 계약 방식입니다. 

모델 버전 러닝 개런티 (로열티 기반 계약)
이 방식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대가 지불 방식: 기업은 연예인의 이름, 이미지, 명성을 사용하여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선싱 권한을 얻습니다. 그 대가로 연예인은 고정된 모델료 외에 실제 매출액이나 이익의 일정 비율(로열티 또는 커미션)을 지속적으로 받습니다.

영화계 '러닝 개런티'와의 유사점: 영화계에서 배우가 기본 출연료 외에 영화 흥행 성적(관객 수 등)에 따라 추가 보수를 받는 '러닝 개런티' 또는 '흥행 보수'와 개념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

리스크 공유 및 동기 부여: 이 방식은 연예인과 기업이 사업의 성공 리스크와 이익을 공유하게 합니다. 연예인은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상품 판매 증대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게 되며, 이는 장기적으로 양측 모두에게 더 큰 수익을 가져다줄 잠재력이 있습니다. 

즉, 단순한 모델료를 넘어 브랜드의 판매 지분을 지속적으로 나누는 방식이기에, 연예인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클수록 협상력이 높아져 이러한 조건을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